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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1311 2025년 겨울 144호 - 노들바람을 여는 창 / 한혜선 노들바람을 여는 창         한혜선 <노들바람> 편집인           노들의 7, 8, 9월의 이야기를 담은 2025년 겨울호입니다.     이번호부터는 시각장애인들을 위... new
1310 2025년 겨울 144호 - [형님 한 말씀] 후원자님께 드립니다 / 김명학 [형님 한 말씀] 후원자님께 드립니다         김명학 노들장애인야학에서 함께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제는 가을이 점점 저물어가고 뒤이어 겨... newfile
1309 2025년 겨울 144호 - [노들아 안녕] 노들바람 파이팅! / 이미순 [노들아 안녕] 노들바람 파이팅!        이미순 노들장애인야학 학생. 그림 그리는 걸 좋아하는 사람   정리 린  미순 님과 이야기한 사람               1. 미순... newfile
1308 2025년 겨울 144호 - [노들아 안녕] 노들에 왔습니다. 잘 부탁합니다! / 김찬주 [노들아 안녕] 노들에 왔습니다. 잘 부탁합니다!        김찬주 노들장애인야학 학생, 저는 노래를 잘 부르는 사람입니다   정리 린  찬주 님이랑 합창수업을 합... newfile
1307 2025년 겨울 144호 - [장판 핫이슈] 활동지원서비스 구간 박살 투쟁 이후, 주말이 있는 나의 삶 / 유진우 [장판 핫이슈] 활동지원서비스 구간 박살 투쟁 이후, 주말이 있는 나의 삶        유진우 해방의 길을 향해 찾아 헤매다가 정착한 곳은 ‘장판(장애인운동판)’입니... newfile
1306 2025년 겨울 144호 - “혼자가 둘이지 그러면 외로운 게 아니다” - 영추문 현수막 행동 그리고 연행 / 양혜진 “혼자가 둘이지 그러면 외로운 게 아니다”  - 영추문 현수막 행동 그리고 연행        양혜진 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한자협)에서 일하고 있는 활동가 양... newfile
1305 2025년 겨울 144호 - 좀 탑시다!! - 63, 64차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 참여기 / 이권희 좀 탑시다!!   - 63, 64차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 참여기        이권희 노들장애인야학 활동가. 탑니다 하던 중, 누군가 머리 끄댕이를 잡아당겨서 친구가 만들... newfile
1304 2025년 겨울 144호 - [고병권의 비마이너] 천 일의 아침, 우리는 살아야겠습니다 - 출근길 지하철 행동 천 일을 맞아 / 고병권 [고병권의 비마이너] 천 일의 아침, 우리는 살아야겠습니다   - 출근길 지하철 행동 천 일을 맞아        고병권 맑스, 니체, 스피노자 등의 철학, 민주주의와 사... new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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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2 2025년 겨울 144호 - [2025년 평밥&노꿈] 정신 차려보니 밥을 하고 있었어요 - 평등한 밥상 주방 이야기 / 이권희 [2025년 평등한 밥상 & 노란들판의 꿈] 정신 차려보니 밥을 하고 있었어요   - 평등한 밥상 주방 이야기      이권희 노들장애인야학 활동가. 한식 조리사 자... newfile
1301 2025년 겨울 144호 - [2025년 평밥&노꿈] 비가 와도 눈이 와도, 쇼 머스트 고 온 - 평등한 밥상 후기 / 황시연 [2025년 평등한 밥상 & 노란들판의 꿈] 비가 와도 눈이 와도, 쇼 머스트 고 온  - 평등한 밥상 후기        황시연 2년을 꽉 채운 노들야학 교사입니다. 네 ... newfile
1300 2025년 겨울 144호 - [2025년 평밥&노꿈] ‘내면의 초상화’ / 김필순 [2025년 평등한 밥상 & 노란들판의 꿈] ‘내면의 초상화’        김필순 노들야학 10년 차 자원활동교사           내면의 초상화 부스. 성숙, 규형, 장기 작... newfile
1299 2025년 겨울 144호 - [2025년 평밥&노꿈] 좌충우돌 시작하여 경이로움으로 마친 종로구 동네 노래자랑 / 순화 [2025년 평등한 밥상 & 노란들판의 꿈] 좌충우돌 시작하여 경이로움으로 마친 종로구 동네 노래자랑        순화 노들센터에서 사무국장 역할로 좌충우돌 6개... newfile
1298 2025년 겨울 144호 - [2025년 평밥&노꿈] 파도를 닮은 몸짓으로 온 세상을 뒤집어 버려! / 한나 [2025년 평등한 밥상 & 노란들판의 꿈] 파도를 닮은 몸짓으로 온 세상을 뒤집어 버려!         한나 하와이안 훌라댄서, 모두가 즐기는 평화의 춤, ‘모두의훌... newfile
1297 2025년 겨울 144호 - [교단일기] 미술 수업을 소개합니다 / 엄정섭 [교단일기] 미술 수업을 소개합니다        엄정섭 노들장애인야학 미술교사           노들야학 미술 수업에서는 놀라운 작품들이 그려지고 있습니다. 이 지면에... newfile
1296 2025년 겨울 144호 - 우린 춤추면서 싸우지 - 노들에스쁘와 공연 ‘컴백’ / 야채 우린 춤추면서 싸우지     - 노들에스쁘와 공연 ‘컴백’        야채 비인가 대안학교에서 통합교육 현장을 고민하며, 모든 존재들이 함께 기대어 사는 세상을 꿈... newfile
1295 2025년 겨울 144호 - 일자리 마치고 오후 네 시, 마음 속 글을 모아 만나자 / 김다현, 최영은, 김시연, 이영애 일자리 마치고 오후 네 시, 마음 속 글을 모아 만나자    - 글쓰기 모임 이야기       글 최영은, 김시연, 이영애, 김다현 정리 김다현           글을 쓸 때 우... newfile
1294 2025년 겨울 144호 - 나는야 아이스크림 선생님 - 김장기 늦은 집들이 / 박지원 나는야 아이스크림 선생님    - 김장기 늦은 집들이        박지원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활동가. 함께 싸우면 세상은 나아진다고 믿는 사람. 장애운동을 만나고 ... newfile
1293 2025년 겨울 144호 - 꿈을 이루다 / 김명선 꿈을 이루다         김명선 노들야학 청솔2반 학생               나에게는 적금 통장이 몇 개가 있다.   큰 금액, 적은 금액의 통장들은 종류와 쓰임이 각각 다... newfile
1292 2025년 겨울 144호 - 환영받지 못한 방문, 잊히지 않는 꽃동네에서의 기억 / 김홍기 환영받지 못한 방문, 잊히지 않는 꽃동네에서의 기억         김홍기 노들장애인야학 학생이자 권익옹호 활동가. 여행을 다니며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합니다      ... new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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