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8.10 04:25
1999년 4월 노들바람 제9호
조회 수 434 댓글 0
1999년 4월 월간 노들바람 제9호
안녕하세요.
4월이 우리 곁으로 다가왔습니다. 4월이 되면 우리
들은 '4.19 혁명'을 생각하게 됩니다. 참으로 뜻깊은
기념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작은 일이 발단이 되어 더
나가 우리 민족, 그리고 우리 국민에게 강한 애국심과
주체성을 심어준 사건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러나 그
사건으로 인하여 수많은 우리의 젊은이들이 죄없이
쓰러지고 다치는 일이 생겼습니다. 그네들의 고귀한
희생들이 있었기에 우리 국민들은 다시 한 번 우리
민족의 주체성을 되찾는 계기가 되었다고 할 수 있겠
습니다. 그 때 희생 당하신 모든 분들에게 깊이 머리
숙여 명복을 빕니다.
또한 4월은 검정고시 시험이 있는 날이기도 합니다.
각자 나름대로 열심히 그 동안 쌓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는 날입니다. 이번에 검정고시 시험을 보시는
우리 학생분들에게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결
과도 중요하지만 과정도, 결과 못지 않게 중요하다"고,
여러분 화이팅!
그리고 우리 노들을 진심으로 사랑하시고 아껴 주
시는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화사
하고 따뜻한 봄날처럼 여러분의 가정마다 행복이 가
득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노들바람 9호 보기 ▶ 노들바람 09호.pdf
TAG •
-
Read More
1999년 7월 노들바람 제12호
1999년 7월 월간노들바람 제12호 안녕하세요. 태양의 계절 7월이 우리 곁으로 다가 왔습니다. 지금쯤 시골에는 바쁜 모내기 철이 끝나고 넓은 들녘에는 보기좋은 초록색의 물결이 넘실대고 있겠죠? 그 풍경을 보고 있노라면 나 자신도 모르게 마음이 뭉클해 지...Reply0 Views411
-
Read More
1999년 6월 노들바람 제11호
1999년 6월 월간노들바람 제11호 안녕하세요. 실록이 더욱더 푸르른 6월입니다. 어느 새 시원한 바람이 그리워지는 여름이 우리 곁으로 다가왔습니다. 빠른 계절의 변화에 세월처럼 빨리가는 것도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빠르게가는 세월 탓만 하지말고...Reply0 Views368
-
Read More
1999년 5월 노들바람 제10호
1999년 5월 월간 노들바람 제10호 안녕하세요. 계절의 여왕인 5월이 우리 곁으로 다가왔습니다. 우리 각자의 삶이 이 5월처럼 싱싱하고 짙푸른 신록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이 문득 드는군요. 지금 대부분의 사람들이 어렵게 생활을 하고 있는 때인 만큼 이 생 ...Reply0 Views520
-
Read More
1999년 4월 노들바람 제9호
1999년 4월 월간 노들바람 제9호 안녕하세요. 4월이 우리 곁으로 다가왔습니다. 4월이 되면 우리 들은 '4.19 혁명'을 생각하게 됩니다. 참으로 뜻깊은 기념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작은 일이 발단이 되어 더 나가 우리 민족, 그리고 우리 국민에게 강한 애국심과...Reply0 Views434
-
Read More
1999년 1월 노들바람 제8호
1999년 1월 월간 노들바람 제8호 안녕하세요. 1999년 새해가 밝아 왔습니다. 노들을 사랑하는 여러분들께서도 제각기 좋은 계획을 세우시고 새해를 맞이하셨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매년 맞이하는 새해이지만 2000년대를 앞 두고 맞이 하는 새해는 참으로 뜻...Reply0 Views354
-
Read More
1998년 12월 노들바람 제7호
1998년 12월 월간 노들바람 제7호 한해를 보내면서... 안녕하세요. 엊그제 같은데 벌써 98년도 그 끝자락에 와있군요. 다사다난했던 한 해가 조용히 그 막을 내리고 있는 요금 많은 생각들이 주마등처럼 머리를 스치고 지나가고 있습니다. 이때쯤은 우리는 각...Reply0 Views415
-
Read More
1998년 11월 노들바람 제6호
1998년 11월 월간 노들바람 제6호 어느 소녀의 소망 노들인 여러분 그동안 안녕하셨습니까? 이제 서서히 겨울을 준비할 때 입니다. 세월처럼 빨리 가는 것도 없다고 생각이 됩니다. 세월이 가면 우 리들도 그 만큼 나이를 먹고 늙어 가겠지요? 이 풍성한 가을...Reply0 Views524
-
Read More
1998년 10월 노들바람 제5호
1998년 10월 월간 노들바람 제5호 사랑하는 노들인들에게 벌써 10월입니다. 가을이 성큼 우리 곁으로 다가 왔습니다. 지금 쯤 시골에 있는 들녘은 황금빛으로 물들어 가고 있겠지요. 이른 봄부터 농부들의 땀 흘린 결실이 이제 서서히 여물어 가고 있는 중 입...Reply0 Views400
-
Read More
1998년 8월 노들바람 제4호
1998년 8월 월간 노들바람 제4호 새로운 도전을 위하여 이번 시험 보느라고 모두들 수고가 많았습니다. 그 수많은 시간을 이번 검시를 위해 애쓴 학생 여러분과 한 문제라도 더 알게 해 주려고 노력하신 교사들 모두에게 진심으로 고마운 마음이 듭니다. 이젠 ...Reply0 Views382
-
Read More
1998년 6월 7월 노들바람 제3호
1998년 6월 7월 노들바람 제3호 노들야학 학생들, 힘내세요!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여름이 성큼 우리 곁에 다가왔습니다. 진심으로 사랑하는 노들인 여러분 안녕하세요. 지금 이 순간 에도 열심히 공부에 매진하고 있을 우리 노들야학 학생 여러분을 생각할 때...Reply0 Views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