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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가을 노들바람 124호
노란들판의꿈, 당신이 잇는 거리에서. 10월 23일(금) 마로니에 공원 노들바람 124호 이야기구성 02 노들바람을 여는 창 03 박종필과 더불어 살아가는 법 09 [공공일자리 1] 일을 할 수 없는 자란 없다 13 [공공일자리 2] 중증장애인 공공일자리 1만개 어디까...Reply0 Views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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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여름 노들바람 123호
'평등한 밥상'을 기다립니다 노들장애인야학 학생 무상급식이 이뤄질 수 있도록 힘을 보태주세요. 9월 5일 <노란들판의꿈>과 무상급식 기금마련 후원마당이 함께 열립니다. 노들바람 123호 이야기구성 02 노들바람을 여는 창 04 2020 노들야학 천막 ...Reply0 Views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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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봄 노들바람 122호
노들바람 122호 이야기구성 02 노들바람을 여는 창 04 코로나19, 우리를 훑고 지나간 바이러스와 그 여파... 07 코로나19 감염보다 더 두려운 것 10 [고병권의 비마이너] 아픈 사람들의 독서 코뮨주의 - 어떤 ‘고독’과 ‘우정’ 대하여 15 [장판 핫이슈] 故 설...Reply0 Views1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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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겨울 노들바람 121호
노란들판의 일상, 어느날 02 노들바람을 여는 창/김유미 03 행진 앞으로~ 하는 거야~/이현아 06 [장판 핫이슈]"진짜 '사장','건물주' 기획재정부 나와라!"/조현수 09 [고병권의 비마이너]노들이여 끝까지 살아남으라/고병권 13 곁불 쬐러 오시라/최경미 16 퍼...Reply0 Views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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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가을 노들바람 120호
함께해요. 2019 노란들판의꿈 "이제 나간다. 나. 간다." 02.노들바람을 여는 창 03.어디선가 길을 잃고 헤맬지라도-장선정 05.[고병권의 비마이너]"한 번은 아무것도 아니다"-고병권 09.[장판 핫이슈]장애등급제 폐지가 “가짜”라던데 진짜인가요? 14.석암투쟁...Reply0 Views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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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여름 노들바람 119호
그림-지원 2009년 6월 4일, 석암 베제스다요양원에서 나온 8명. 10년이라는 시간, 그리고 2019년 6월 4일 '탈(탈시설) 탈(거주시설폐쇄법 제정) 원정대를 꾸립니다. * 석암투쟁 10주년 행사 일시: 6월 4일 화요일 오후 3시 장소:서울시청~마로니에공원 / 걸어...Reply0 Views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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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봄 노들바람 118호
‘평등한 밥상’을 위한 노력. 함께해요~ 2019년 봄 노들바람 118호 02. 노들바람을 여는 창 *김유미 03. ‘잊는다’는 것은……. *장선정 04. [고병권의 비마이너]여기 사람이 있다 *고병권 06. 그들을 죽인 것은 작동하지 않은 스프링클러가 아니다 *정성철 09. [...Reply0 Views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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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겨울 노들바람 117호
묵묵히 함께 가는 길 밑불이 되고 불씨가 되자. 2018년 가을 노들바람 117호 02. 노들바람을 여는 창/김유미 03. 열두 친구 이야기/고병권 06. 1월 김명학 08. 명학 자립했습니다/김명학 09. 15회 정태수상 수상자 김명학 동지!/박승하 12. 2월 김경남 14. [...Reply0 Views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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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가을 노들바람 116호
표지그림 최재형 “마로니에공원에 휠체어그네 타러 와요. 언제라도 놀러 와요.” 밑불이 되고 불씨가 되자. 2018년 가을 노들바람 116호 02 노들바람을 여는 창/김유미 03 타인의 고통, 구체적 사랑/장선정 05 [고병권의 비마이너]차라투스트라의 첫 번째 길동...Reply0 Views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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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여름 노들바람 115호
표지그림 조상필,안연주 "봄이 온다면, 당신이 와준다면" * 2018년 6월 9일. 노들야학 학생 무상급식을 위한 후원 2018년 여름 노들바람 115호 02 노들바람을 여는 창/김유미03 [고병권의 비마이너 ]목소리와 책임/고병권 06 동물해방과 장애해방은 무슨 상관...Reply0 Views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