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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들소개

People who plowed the site in hope

  1. 1998년 6월 7월 노들바람 제3호

    1998년 6월 7월 노들바람 제3호 노들야학 학생들, 힘내세요!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여름이 성큼 우리 곁에 다가왔습니다. 진심으로 사랑하는 노들인 여러분 안녕하세요. 지금 이 순간 에도 열심히 공부에 매진하고 있을 우리 노들야학 학생 여러분을 생각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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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998년 5월 노들바람 제2호

    1998년 5월 월간 노들바람 제2호 오월이 오면 올해도 어김없이 오월이 우리 곁에 찾아 왔습니다. 오월은 계절의 여왕답게 그 화려함을 드러냅니다. 그러나 해마다 맞는 오월은 우리들에게 분노와 슬픔과 절망감을 더없이 안겨줍니다. 죄없는 소중한 생명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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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1998년 4월 노들바람 창간호

    1998년 4월 월간 노들바람 창간호 함께가자 우리 이길을 해떨어져 어두운 길을 함께 가자 우리 이 길을 동지의 손 맞잡고 가로질러 들판 산이라면 어기여차 넘어주고 사나운 파도 바다라면 어기여차 건너주자 해떨어져 어두운 길을 서로 일으켜 주고 가다 못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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