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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들소개

People who plowed the site in hope

  1. 1998년 5월 노들바람 제2호

    1998년 5월 월간 노들바람 제2호 오월이 오면 올해도 어김없이 오월이 우리 곁에 찾아 왔습니다. 오월은 계절의 여왕답게 그 화려함을 드러냅니다. 그러나 해마다 맞는 오월은 우리들에게 분노와 슬픔과 절망감을 더없이 안겨줍니다. 죄없는 소중한 생명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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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998년 4월 노들바람 창간호

    1998년 4월 월간 노들바람 창간호 함께가자 우리 이길을 해떨어져 어두운 길을 함께 가자 우리 이 길을 동지의 손 맞잡고 가로질러 들판 산이라면 어기여차 넘어주고 사나운 파도 바다라면 어기여차 건너주자 해떨어져 어두운 길을 서로 일으켜 주고 가다 못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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