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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2월 노들바람 제17호
2000년 2월 월간노들바람 제17호 장애인의 교육권 확보를 위하여 '당신은 우리 대학에 올 수 없습니다! <장애> 때문에' '장애'가 대학마저 갈 수 없다는 것, 우리는 이 현실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 암담할 뿐이다. 건국대학교, 서원대학교, 청주대학교 장...Reply0 Views341 -
1999년 12월 노들바람 제16호
1999년 12월 월간노들바람 제16호 노란들판을 꿈구며 세상을 향해 차별받지 않고, 소외되지 않는 당당한 '장애인권'을 외치며... 밤을 지켜온 세월이 이제 새 천년을 준비합니다. 그 지고자난한 밤의 세월을 함께 만들었던 많은 분들과 우리를 지켜보고 지지해...Reply0 Views269 -
1999년 11월 노들바람 제15호
1999년 11월 월간노들바람 제15호 거리마다 낙엽이 뒹굴고 스쳐가는 바람에 코끝이 조금씩 시려지는 계절입니다. 어느 꽃보다 화려하게 물든 단풍들과 높고 파란 하늘이 참 보기 좋은 이 가을날 우리는 쉽게 낭만을 이야기하며 감성에 젖어듭니다. 하지만 일년...Reply0 Views316 -
1999년 10월 노들바람 제14호
1999년 10월 월간노들바람 제14호 안녕하세요? 노들 야학의 새 학기에 새로 뽑힌 편집장 인사 드립니다. 시끌벅적하던 지난 학기를 보내고, 노들인들은 저마다의 힘들고 값진 결실을 맺고, 새로운 학기를 어느덧 맞이 했습니다. 뜨거웠던 나날들이 지나 상쾌한...Reply0 Views324 -
1999년 8월 노들바람 제13호
1999년 8월 월간노들바람 제13호 안녕하세요. 어느 새 많은 사람들이 휴가철을 맞이하여 산과 바다를 찾아 피서를 떠나는 계절입니다. 더위를 피해 이곳 저곳으로 여행을 떠나는 사람과 여러 사정으로 여행을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 모두가 휴가를 잘 이용하여 ...Reply0 Views304 -
1999년 7월 노들바람 제12호
1999년 7월 월간노들바람 제12호 안녕하세요. 태양의 계절 7월이 우리 곁으로 다가 왔습니다. 지금쯤 시골에는 바쁜 모내기 철이 끝나고 넓은 들녘에는 보기좋은 초록색의 물결이 넘실대고 있겠죠? 그 풍경을 보고 있노라면 나 자신도 모르게 마음이 뭉클해 지...Reply0 Views332 -
1999년 6월 노들바람 제11호
1999년 6월 월간노들바람 제11호 안녕하세요. 실록이 더욱더 푸르른 6월입니다. 어느 새 시원한 바람이 그리워지는 여름이 우리 곁으로 다가왔습니다. 빠른 계절의 변화에 세월처럼 빨리가는 것도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빠르게가는 세월 탓만 하지말고...Reply0 Views307 -
1999년 5월 노들바람 제10호
1999년 5월 월간 노들바람 제10호 안녕하세요. 계절의 여왕인 5월이 우리 곁으로 다가왔습니다. 우리 각자의 삶이 이 5월처럼 싱싱하고 짙푸른 신록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이 문득 드는군요. 지금 대부분의 사람들이 어렵게 생활을 하고 있는 때인 만큼 이 생 ...Reply0 Views411 -
1999년 4월 노들바람 제9호
1999년 4월 월간 노들바람 제9호 안녕하세요. 4월이 우리 곁으로 다가왔습니다. 4월이 되면 우리 들은 '4.19 혁명'을 생각하게 됩니다. 참으로 뜻깊은 기념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작은 일이 발단이 되어 더 나가 우리 민족, 그리고 우리 국민에게 강한 애국심과...Reply0 Views351 -
1999년 1월 노들바람 제8호
1999년 1월 월간 노들바람 제8호 안녕하세요. 1999년 새해가 밝아 왔습니다. 노들을 사랑하는 여러분들께서도 제각기 좋은 계획을 세우시고 새해를 맞이하셨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매년 맞이하는 새해이지만 2000년대를 앞 두고 맞이 하는 새해는 참으로 뜻...Reply0 Views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