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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104 2015 봄여름 104호 - 시장님~! 아니 과장님~? 밥과 교실이 필요해요 노들야학~ 서울시장실 견학하다 by 노들야학 유 미 “안녕하세요? 저는 노들장애인야학 학생 최유리입니다. 노들야학의 교실 공간 확보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글을... file
103 2015 봄여름 104호 - 종로구청장님 바쁘시죠? 그런데 뭐하세요? 종로구청장님 바쁘시죠? 그런데 뭐하세요? 종로구에 중증장애인의 정당한 권리를 요구한다 by 노들센터 성 근 2015년 4월 14일 우울하게 비가 추적추적 내리면서... file
102 2015 봄여름 104호 - [대학로야 놀자] 시멘트 바르고 싶었던! ^^ 마로니에 공원 시멘트 바르고 싶었던! ^^ 마로니에 공원 휠체어 타는 내겐 작은 턱도 너무 높다 by 노들센터 문 주 사람들이 두 발로 걸을 때 나는 휠체어를 타고 이동한다. 가... file
101 2015 봄여름 104호 - [나쁜 행복을 말하다] 귀신일까? 산 귀신? [나쁜 행복을 말하다] 귀신일까? 산 귀신? by 노들야학 J 오늘은 황당한 일이 있어서 나만 알고 있는 건 무섭고 잼 없어서 얘기해보려고... 난 춤 배우려고 노들... file
100 2015 봄여름 104호 - 평등을 격하게 경험하고 싶다면 노들야학으로 평등을 격하게 경험하고 싶다면 노들야학으로 by 노들야학 영 선 야학은 통상적으로 ‘밤에 공부하는 학교(夜學)’를 뜻한다. 노들야학의 야학은 밤에 공부하는 학... file
99 2015 봄여름 104호 - 떼굴떼굴 굴러라 노들아~ 떼굴떼굴 굴러라 노들아~ 2015년 노들 법인 총회 이야기 by 노들야학 유 미 3월 7일 토요일에 노들 법인 총회를 했습니다. 법인... 총회... 이런 걸 할 때마다 여... file
98 2015 봄여름 104호 - [노들아 안녕] 주훈, 한준, 미진, 수연, 세준, 지윤, 경훈, 재범 [노들아 안녕] 안녕하세요 여러분 노들 신입 활동가, 신입 직원, 신입 교사를 소개합니다. < 노란들판 > 송주훈 안녕하세요~ 조금은 바람이 차던 2월, 새롭게 노... file
97 2015 봄여름 104호 - [노들아 안녕] 이제는 휴직교사가 된 박준호 [노들아 안녕] 이제는 휴직교사가 된 박준호 2008년 1월 2일 신임교사로 노들야학을 시작해 2015년 2월 28일부로 상근생활을 정리하면서 교사를 퇴임(인지 휴직인... file
96 2015 봄여름 104호 - [나는 활동보조인입니다] 김철수 님 [나는 활동보조인입니다] 나는 왜 이곳에 와 있는가, 묻고 또 물었다 활동보조인 김 철 수 내가 장애인 활동보조를 직업으로 택하여 시작한 지도 벌써 5개월이 지... file
95 2015 봄여름 104호 - [뽀글뽀글 활보상담소] 님아, 65세 그 강도 넘어봅시다!!! [뽀글뽀글 활보상담소] 님아, 65세 그 강도 넘어봅시다!!! by 노들센터 아 라 이번 뽀글뽀글 활보상담소에서는 장애인활동지원제도 VS 노인장기요양보험에 대해 ... file
94 2015 봄여름 104호 - [교단일기] 안녕! 노들 미술반! [교단일기] 안녕! 노들 미술반! by 노들야학 정 민 혼자 그림만 그리던 그림쟁이가 노들야학 학생들과 만났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마음과 몸에 맞춰 제일 신나고 ... file
93 2015 봄여름 104호 - [장애인권교육 이야기] 학교에서 만난 인권들 [장애인권교육 이야기] 학교에서 만난 인권들 by 인권센터 민구 위 작품은 김재연 인권강사님이 손수 한 땀 한 땀 그려준 ‘노들장애인권센터’ 로고다. 우리는 보... file
92 2015 봄여름 104호 - [노들은 사랑을 싣고] 노들야학 휴직교사 ‘화짱’의 근황 [노들은 사랑을 싣고] 노들야학 휴직교사 ‘화짱’의 근황 이게 다 ‘악마의 테이블’ 때문이다 by 노들야학 민 구 노들야학 유일의 팬클럽을 보유하고 있는 휴직교사... file
91 2015 봄여름 104호 - [노들 책꽂이] 『금요일엔 돌아오렴』 [노들책꽂이] 눈물을 나눠 갖자. 우리 모두 유가족이 되자. 세월호 유가족 육성기록, 『금요일엔 돌아오렴』 by 비마이너 금철 이 책을 쓴 작가기록단 중 한 명인... file
90 2015 봄여름 104호 - [동네 한 바퀴] 독립영화 배급사 ‘시네마달’을 소개합니다 [동네 한 바퀴] 독립영화 배급사 ‘시네마달’을 소개합니다 동숭동 노들 3분 거리에 있었네 「다이빙 벨」, 「두 개의 문」...「노들바람」도! by 인권센터 민 구 ... file
89 2015 봄여름 104호 - [오 그대는 아름다운 후원인] 북디자이너 구화정 님을 만나다 [오 그대는 아름다운 후원인] 북디자이너 구화정 님을 만나다 “노들과 함께 나이 들어가는 것 같아요” by 노들야학 유 미 사진 : 노들을 후원하는 북디자이너 구... file
88 2015 봄여름 104호-고마운 후원인들 2015년 4월 노들과 함께하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CMS후원인 강경완 강광숙 강귀화 강남훈 강문형 강병완 강병희 강복원 강복현 강성윤 강소영 강수혜...
87 2014 겨울 103호-노들바람을 여는 창 노들바람을 여는 창 “우리는 서로에게 왜 숲이 아닌가 / 무심하게 지나쳐온 너의 노래” 최고은의 노래 '봄'에 나오는 노랫말입니다. 2013년 겨울을 앞두고 준혁 ...
86 2014 겨울 103호-투쟁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 투쟁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 ◑ 노들야학 민구 요즘은 민주노총도 이렇게 안 싸워요 경찰조사를 받다보면 짜증이 확 솟구쳐 오르곤 한다. 경찰의 고압적인 자세, ... file
85 2014 겨울 103호-준혁, 그를 잊지 말아요 김준혁 동지 1주기 ▶◀ 추모사 준혁, 그를 잊지 말아요 ◑ 문예판 민정 너무 맑았던 희망, 준혁이 형께! 아이 같은 미소로 주위를 행복하게 하던 형! 누군가의 부탁...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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