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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331 2017년 가을 112호 - 8번째(?) NONO 1st 종로보치아대회!!!! 8번째(?) NONO 1st 종로보치아대회!!!!   임지영 | 열정 대박 체력 대박 힘 있고 씩씩하고 넘치는 호랑이기운 받아 하고 싶은 거 있음 끈질기게 하고 약속도 잘 ... file
330 2017년 가을 112호 - 긴장과 기대 속에 찾아간 야학 / 이창현   긴장과 기대 속에 찾아간 야학 창현 님의 사회복지실습 후기   안녕하세요. 이번 8월 3주 동안 사회복지실습을 한 창현입니다.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에서 ... file
329 2017년 가을 112호 - 노들은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는 배움터 / 조진영 노들은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는 배움터 조진영 님의 사회복지실습 후기   안녕하세요~ 저는 올 8월 1일부터 15일간 노들장애인야학에서 사회복지실습을 한 조진영...
328 2017년 가을 112호 - 시각장애 교사의 길 시각장애 교사의 길   김헌용 | 구룡중학교 영어교사, 한국시각장애교사회 회장   들어가며 2010년 3월, 교단에 처음 섰습니다. 서울시에서 1급 시각장애인이 일... file
327 2017년 가을 112호 - 김종환 첫 음반 '새 길을 간다' 이야기 김종환 첫 음반 '새 길을 간다' 이야기 김종환 | 1989년 성남지역 노동자 노래모임 ‘아우성’에서 활동했고, 이후 전국장애인한가족협회 노... file
326 2017년 가을 112호 - [노들 책꽂이] 광인, 심연을 받아들이다! [노들 책꽂이] 광인, 심연을 받아들이다! 루쉰의 「광인일기(狂人日記)」   최진호 | 노들장애학궁리소 세미나 회원이다. 화요일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궁리소에서... file
325 2017년 가을 112호 - [동네 한 바퀴] 3분 거리 동네 친구, 어린이어깨동무   [동네 한 바퀴] 3분 거리 동네 친구, 어린이어깨동무 남과 북의 어린이가 어깨동무하는 세상을 꿈꾸며   김유미 | 노들야학 명함을 들고 다니며 세상 좋은 사람... file
324 2017년 가을 112호 - [노들은 사랑을 싣고] 박현 동문님, 건강하시죠? [노들은 사랑을 싣고] 박현 동문님, 건강하시죠? 1999년 입학 2001년 졸업 이후 장애인운동에 매진   김명학 | 노들야학에서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   지난 6월 ... file
323 2017년 가을 112호 - 고마운 후원인들 2017년 10월 노들과 함께하신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주)머스트자산운용 강남훈 강문형 강병완 강복현 강선아 강성윤 강수혜 강영미 강영미2 강용원...
322 2017년 여름 111호 - 노들바람을 여는 창 노들바람을 여는 창 어느 갇힌 사람-들-의 이야기가 저에게 큰 힘을 행사합니다. 장애인운동을 만나고 ‘갇힌 사람’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난 뒤로 내 안에는 무언... file
321 2017년 여름 111호 - [고병권의 비마이너] 쓸모없는 사람 [고병권의 비마이너] 쓸모없는 사람   고병권 | 노들장애학궁리소 연구원. 맑스, 니체, 스피노자 등의 철학, 민주주의와 사회운동에 대한 관심을 갖고 이런저런 ... file
320 2017년 여름 111호 - [장판 핫이슈] 문재인정부는 장애등급제·부양의무제 완전 폐지 ‘천명’하라!   [장판 핫이슈] 문재인정부는 장애등급제·부양의무제 완전 폐지 ‘천명’하라!   조현수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에서 활동하고 있다. 달리기와 등산을 좋아하고 ... file
319 2017년 여름 111호 - 두들러(Doodler) 활동기 두들러(Doodler) 활동기 김필순 | 사용한 적 없는 새 낙서판. 이 판으로 낙서하는 그 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나 박경석은 개가 아니라 인간이다” 한국판 ‘나... file
318 2017년 여름 111호 - 그 사람 얼마나 외로웠을까 그 사람 얼마나 외로웠을까 홍은전 | 노들장애인야학 전 상근활동가. 사회생활 대부분의 시기를 노들야학 교사로 살아서, 노들야학을 빼면 자기소개하기가 매우 ... file
317 2017년 여름 111호 - [노들아 안녕] 알록달록, 다시 만나는 노들 [노들아 안녕] 알록달록, 다시 만나는 노들 이현아    안녕하세요. 노들야학 교사로 자원하게 된 이현아입니다. 제가 정말 어려워하고 자신 없어 하는 많은 것 중... file
316 2017년 여름 111호 - [노들아 안녕] 나는 센터판 활동가입니다 [노들아 안녕] 나는 센터판 활동가입니다 이은애    안녕하세요~ 장애인자립생활센터 판의 신입 활동가이자 노들의 신입활동가인 이은애입니다.^^ 저는 센터판에 ... file
315 2017년 여름 111호 - [노들아 안녕] 왁자지껄 데굴데굴 우장창창 노들 [노들아 안녕] 왁자지껄 데굴데굴 우장창창 노들 김지윤    안녕하세요? 저는 지난 다섯 학기 동안 노들야학 청솔1반 학생분들과 함께 공부하고, 놀고, 투쟁했던 ... file
314 2017년 여름 111호 - [노들아 안녕] 노란들판에 날리는 편지 [노들아 안녕] 노란들판에 날리는 편지 이승헌 | 오래오래 전 에바다 투쟁을 계기로 노들 사람들과 인연을 맺었다. (사)노들의 사무국장으로 일하다, 최근 인강원... file
313 2017년 여름 111호 - 故박종필 감독을 추모하며  故박종필 감독을 추모하며   그의 카메라는 가볍게 스치는 영상이 아니라, 얼굴 여윈 사람들, 외로운 사람들, 가난한 사람들의 삶이 되어주었습니다.     박 종 ... file
312 2017년 여름 111호 - 나의 금관예수 박종필 감독 故박 종 필 감 독 을 추 모 하 며 나의 금관예수 박종필 감독   박경석 추도사   박.종.필. 감독은 나에게 금관예수입니다. 나는 이 사회에서 거절당한 사람이었...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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