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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267 2017년 봄 110호 - 함께 소리쳐요! 우장창창!! 함께 소리쳐요! 우장창창!! 영희 | 휴직 교사. 두 아이의 아빠가 되고 나서 좀 더 예쁜 세상을 꿈꾸고 있다. 최근, 하던 일을 휴직하고 전업주부가 되었음. ^^ ... file
266 2017년 봄 110호 - 장애인 독립진료소 5 + “3주년”을 맞아 장애인 독립진료소 5 + “3주년”을 맞아 김지민 | 장애인 독립진료소 운영위원, 참의료실현 청년한의사회 정책차장 세월호가 침몰하기 3일 전, 평소처럼 노들야학... file
265 2017년 봄 110호 - 민들레 10년을 말하다 민들레 10년을 말하다 『노들바람』에 등 떠밀려 박장용 | 민들레에서 일하고 있어요. 연극을 좋아하고, 보드게임을 좋아합니다. 2018년도부터는 부모님으로부터... file
264 2017년 봄 110호 - [노들 책꽂이] 장애학, 장애를 다시 정의하는 혁명을 시작하자 【 노들 책꽂이 】 장애학, 장애를 다시 정의하는 혁명을 시작하자 (콜린 반스 외 엮음, 『장애학의 오늘을 말하다』, 김도현 옮김, 그린비, 2017.) 박정수 | 20... file
263 2017년 봄 110호 - ‘노들장애학궁리소’는요? ‘노들장애학궁리소’는요? 노들장애학궁리소는 장애와 관련된 다양한 주제들을 함께 연구하고 토론하는 곳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우리의 공부를 ‘궁리’라고 부릅...
262 2017년 봄 110호 - [노들은 사랑을 싣고] 안소진에 대한 탐문 조사 【 노 들 은 사 랑 을 싣 고 】 안소진에 대한 탐문 조사 전 야학 상근자, 고양이 집사, 특수교사 최한별 | 밥보다 맥주를 좋아한다. 와인도 좋아한다. 비마이너... file
261 2017년 봄 110호 - 고마운 후원인들 2017년 3월 노들과 함께하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CMS 후원인 강남훈, 강문형, 강병완, 강복원, 강성윤, 강수혜, 강영미, 강영미2, 강정자, 강주성, ...
260 2016년 가을․겨울 109호 - 노들바람을 여는 창 [노들바람을 여는 창]     독자 여러분들도 다들 그렇게 생각하시겠지만, 2016년 겨울은 아마도 대한민국의 현대사에서 말 그대로 ‘역사적인’ 사건이 발생했던 시...
259 2016년 가을․겨울 109호 - 다섯 살 율이의 조기교육 이야기 다섯 살 율이의 조기교육 이야기       허신행 | 2010년 학교 졸업 후 상근자로서 줄곧 노들야학에 있다가 올해 2월 독립(?)을 하였다. 현재는 주식회사 생각의 ... file
258 2016년 가을․겨울 109호 - 모꼬지의 변 모꼬지의 변       조은별 | 술을 매우 좋아하지만, 어찌된 일인지 노들은 점점 술을 마시지 않는 추세. 모꼬지 때 내 마음만큼 술을 궤짝으로 샀다가, 엄청 남았... file
257 2016년 가을․겨울 109호 - 노들 모꼬지를 다녀와서 노들 모꼬지를 다녀와서       김진석 | 노들야학 불수레반 학생입니다.     2016년 7월 15일부터 17일까지 강원도 양양 광진리해수욕장으로 노들야학에서 주최하... file
256 2016년 가을․겨울 109호 - 노들과 함께 한 ‘불확실한 학교’ 노들과 함께 한 ‘불확실한 학교’       최태윤 | 작가이자 교육자. 2013년 뉴욕에 School for Poetic Computation(시적연산학교)를 공동 설립하여 운영과 교육을 ... file
255 2016년 가을․겨울 109호 - 세 개의 피플퍼스트 대회 세 개의 피플퍼스트 대회       한혜선 | 노들야학에서 상근자자로 일하며, 수학5반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노들의 수업과 급식을 사랑합니다.     피플퍼스트(Pe... file
254 2016년 가을․겨울 109호 - 두 번째 ‘노란들판의 꿈’을 마치고 두 번째 ‘노란들판의 꿈’을 마치고       송정규 | 노들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서 활보 코디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작년 『노들바람』 가을호에 처음으로 글을 ... file
253 2016년 가을․겨울 109호 - 배추맘 배추파파 프로젝트, 보고합니다 배추맘 배추파파 프로젝트, 보고합니다       박정수 | 2016년 3월에 『비마이너』 객원 기자로 일하러 왔다.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기사 쓰는 대신 꽃 가꾸고 농... file
252 2016년 가을․겨울 109호 - [노들아 안녕] 노들야학의 새 식구들을 소개합니다 [노들아 안녕] 노들야학의 새 식구들을 소개합니다       [이희은]   문: 먼저 간단히 자기소개 좀 해주세요. 답: 안녕하세요~ 노들야학에 회계 담당으로 함께 일... file
251 2016년 가을․겨울 109호 - [노들아 안녕] 센터 판의 신입 코디 심보름입니다 [노들아 안녕] 센터 판의 신입 코디 심보름입니다       심보름 | 어울리기를 좋아하며 매사에 긍정적인 사람. 아직도 장애인이 겪고 있는 차별적 구조와 인식을 ... file
250 2016년 가을․겨울 109호 - [교단일기] 천천히 즐겁게 함께 [교단일기] 천천히 즐겁게 함께       박여의 | 야학 1년차 교사이자 최유리 학생의 활동보조인. 6년째 사회복지를 공부하고 있는데 적성에 안 맞아서 큰일. 싫어... file
249 2016년 가을․겨울 109호 - [현수막공장의 하루] 노란들판의 2016년 하반기는요 [현수막공장의 하루] 노란들판의 2016년 하반기는요       노란들판 | 장애인/비장애인 노동자들이 함께 현수막을 만드는 사회적 기업이에요.     현수막공장 노... file
248 2016년 가을․겨울 109호 - [장애인권교육 이야기] 2016년 노들장애인권교육센터 이야기 [장애인권교육 이야기] 2016년 노들장애인권교육센터 이야기   *간담회 속기: 현정민 / 진행 및 정리: 배승천    (어느 해가 그렇지 않았을까마는) 다사다난하고 ...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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