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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가을 112호 - 광화문 지하역사 농성 1842일의 기억. 현수막과 깃발이 되어 함께한 1842일
광화문 지하역사 농성 1842일의 기억 현수막과 깃발이 되어 함께한 1842일 이 이미지는 5년 농성 기간 동안 깃발이 되어, 현수막이 되어 함께 싸웠던 노란들판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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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가을 112호 - 광화문 지하역사 농성 1842일의 기억. 장애인 복지의 ‘구체제’ 무너뜨릴 ‘종자돈’을 얻었다
광화문 지하역사 농성 1842일의 기억 장애인 복지의 ‘구체제’ 무너뜨릴 ‘종자돈’을 얻었다 광화문 공동집행위원장 박경석 고장님 인터뷰 하금철 | <비마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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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가을 112호 - 광화문 지하역사 농성 1842일의 기억 [형님 한 말씀] 광화문 5년... 또 다시 시작되는 투쟁 / 김명학
( 이미지 속 글자 ) 「광화문 5년... 또 다시 시작되는 투쟁」 김명학: 노들야학에서 함께하고 있습니다. 2012년 8월 21일 ~ 2017년 9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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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가을 112호 - 궁리소 차담회, 시설 잡감 / 박정수
궁리소 차담회, 시설 잡감 박정수 | 노들장애학궁리소 연구원 ‘노들’에 온 지 1년 반이 넘어 간다. 작년에는 『비마이너』 객원기자로 생활했고, 올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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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가을 112호 - [고병권의 비마이너] 국가는 장애화를 즉각 중단하라
[고병권의 비마이너] 국가는 장애화를 즉각 중단하라 장애인의 권리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해석에 반대하며 고병권 | 노들장애학궁리소 연구원. 맑스, 니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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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가을 112호 - [자립생활을 알려주마] 시설 밖에서 보낸 나의 2년 6개월
[자립생활을 알려주마] 시설 밖에서 보낸 나의 2년 6개월 김진석 | 노들야학 학생 겸 이음장애인자립생활센터 이용자입니다. 장애인생활시설에서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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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가을 112호 - [나는 활동보조인입니다] 나의 잣대와 기준은 뭐였을까
[나는 활동보조인입니다] 나의 잣대와 기준은 뭐였을까 활동보조 하면서 느낀 글 이용자 김장기 활동보조인 이상석 활동보조 일을 하면서 겪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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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가을 112호 - 24번째 노들 생일을 축하합시다 / 김진수
24번째 노들 생일을 축하합시다 사람(8)과 사람(8)이 만나는 날 김진수 | 노들야학 상근교사 진수입니다. 저는 산책을 좋아합니다. 왜 좋아하나 가만히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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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가을 112호 - [노들아 안녕] 트로트를 좋아하고 잘 불러요
[노들아 안녕] 트로트를 좋아하고 잘 불러요 김장기 안녕하세요. 저는 (김)장기예요. 저는 전라북도 완주에서 태어났고 완주에서 살다가 2007년부터 송전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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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가을 112호 - [노들아 안녕] 나는 임종운입니다
[노들아 안녕] 나는 임종운입니다 임종운 나는 임종운입니다. 나이는 50세입니다. 누림홈에서 나와 지금은 마장동 삼성아파트에서 자립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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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가을 112호 - [노들아 안녕] 자립생활을 도와주시는 분들에게 감사합니다 / 방재환
[노들아 안녕] 자립생활을 도와주시는 분들에게 감사합니다 방재환 안녕하세요. 저는 방재환입니다. 12월 21일 생일이고요, 24살입니다. 열 살까지 광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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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가을 112호 - [노들아 안녕] 함께 보내는 하루하루에 마음을 다하고 싶어요 / 최은화
[노들아 안녕] 함께 보내는 하루하루에 마음을 다하고 싶어요 최은화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노란들판 디자이너로 입사한 최은화입니다. 자기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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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가을 112호 - 노란들판에서 여름을 지내는법
노란들판에서 여름을 지내는법 "내게 사랑을 물을 때......" 장선정 노란들판의 사무팀장을 맡고 있지만 실은 잡무에 더 소질 있음 94년도부터 5년간 야학 교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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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가을 112호 - 아낌없이 주는 워크숍 "쉬엄"
아낌없이 주는 워크숍 "쉬엄" 2017 하반기 노란들판 워크숍 조상필 느립니다. 잠이 많고요. 스스로 허당상필이라는 별명을 쓰지만 잘 불려지지는 않아요. 노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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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가을 112호 - 노들야학 낮수업을 소개합니다
노들야학 낮수업을 소개합니다 월 화 수 목 금! 수업 소개 야학 수업은 오후 5시에 시작하는데 오전부터 야학에 나와 있는 학생들이 있었습니다. 종일 야학 복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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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가을 112호 - [인권교육 이야기] 안녕하세요? 저는...
[인권교육 이야기] 안녕하세요? 저는... 현정민 | 인권부 ‘거북아가자’에서 교사 역할을 하고 있다. 앞으로 인권부의 촉진자가 되고 싶다. 인권부 거북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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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가을 112호 - 배움의 한을 풀고 싶다. 진짜!!
배움의 한을 풀고 싶다. 진짜!! 야학 학생들의 검정고시 이야기 김진수 | 노들야학 상근교사 진수입니다. 저는 산책을 좋아합니다. 왜 좋아하나 가만히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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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가을 112호 - '성(性), 마이웨이' 탈시설 발달장애인을 위한 성교육
'성(性), 마이웨이' 탈시설 발달장애인을 위한 성교육 박온슬 | 노들장애인자립생활센터와 우연히 맺은 인연으로 파란만장한(?) 한 해를 보내고 있지만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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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가을 112호 - 제2회 성북장애인 인권영화제를 준비하면서...
제2회 성북장애인 인권영화제를 준비하면서... 박세영 | 장애인자립생활센터판에서 복작거리며 활동하고 있는 세영입니다. 머리가 복잡하거나 생각할게 많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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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가을 112호 - 소세지의 <욱하는女자> 제작기
소세지의 <욱하는女자> 제작기 유지영 | 센터판 활동보조 코디네이터로 왕성하게 활동 중. 주로 유코디로 불리며, 괴상한 짓을 솔선수범해서 행하는 유쾌,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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