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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겨울 113호 - <추신>을 관람하고 나서... <추신>, 장애인문화예술판 2017년 작품 / 이은애
<추신>을 관람하고 나서... <추신>, 장애인문화예술판 2017년 작품 이은애 장애인자립생활센터판에서 중증장애인응급알림 사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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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겨울 113호 - ‘여기, 노란들판입니다’구멍이 숭숭 진행요원의 뒷이야기 / 민아영
‘여기, 노란들판입니다’ - 구멍이 숭숭 진행요원의 뒷이야기 민아영 노들 활동가. 자기소개 글이 <노들바람> 글 중에 제일 어렵네요. 뭘 소개해야 할까. 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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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겨울 113호 - 우여곡절, 노들피플퍼스트 People First! / 박임당
우여곡절, 노들피플퍼스트 People First! 박임당 노들야학 교사, 방학을 만끽 중 노들에 발달장애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일명 “낮수업”이 생긴 지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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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겨울 113호 - 어둠모꼬지 <노들 선감도에 가다> / 이현아
어둠모꼬지 <노들 선감도에 가다> 이현아 첫 학기 수업을 가까스로 마치고 스스로 대견해하는 중. 수업을 빠진 횟수와 뒤풀이를 빠진 횟수가 동일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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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겨울 113호 - 왜 어둠이라고 했을까? 이제는 알 것 같다. / 박정숙
왜 어둠이라고 했을까? 이제는 알 것 같다. - 노들야학 모꼬지를 다녀와서 박정숙 나는 노들 야학 학생(휴)이고 상근 활동가 박정숙입니다. 여름부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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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겨울 113호 - 베이징에 다녀왔어요!! / 이형숙
베이징에 다녀왔어요!! 이형숙 노들장애인자립생활센터 소장 2017년 11월 27일부터 12월1일까지 중국 베이징에서 제3차 아시아·태평양(아·태) 장애인 10년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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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겨울 113호 -‘나도 혼자 산다’단기 체험홈을 마무리하면서 / 최정희
‘나도 혼자 산다’단기 체험홈을 마무리하면서 - 공동모금회 지원 중증장애인자립생활모델개발사업 후기 최정희 안녕하세요? 장애인자립생활센터판 남성체험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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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겨울 113호 - 장애인 독립진료소를 지원, 후원해주세요!
장애인 독립진료소를 지원, 후원해주세요! 발바닥행동, 참의료실현 청년한의사회가 공동운영하고 있는 장애인독립진료소 인사드립니다. ‘한방의료활동 들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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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겨울 113호 - [자립생활을 알려주마] 오직 운뿐이랴~! 오 지 우 뿐이다~! / 오지우 · 김진수
오직 운뿐이랴~! 오 지 우 뿐이다~! - 겁 없는 자립생활자 오지우 학생 인터뷰 김진수 얼마 전에 눈썰매를 탔습니다. 남이 끌어주는 썰매를 얼마 만에 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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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겨울 113호 - [나는 활동보조인 입니다] 남옥 씨랑 같이 웃고 웃으며 살렵니다 / 이경숙
남옥 씨랑 같이 웃고 웃으며 살렵니다 이경숙 - 노들야학 학생 남옥님의 활동보조인 60살이 넘었어도 일을 하고 있었죠. 그런데 쉬게 되자 일중독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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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겨울 113호 - [뽀글뽀글활보상담소] 65세가 되면 하루 4시간만 살라는 건가 / 박명애 · 민아영
65세가 되면 하루 4시간만 살라는 건가 - 대구 장애인 지역공동체 박명애 대표 인터뷰 - 박명애 장애인이 일을 할 수 있을 거라 생각도 못했습니다. 그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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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겨울 113호 - 조선동님을 만나다 탈시설 지원 후기 / 박준호
조선동님을 만나다 탈시설 지원 후기 박준호 노들야학 교사. 야학 수업 잘하고 싶어요. 새해부터 놀고 있습니다. 집이 너무 추워요. 2016년 10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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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겨울 113호 - [노들 책꽂이] 이 죽음들에대한 과학적 데이터가 필요하다
이 죽음들에 대한 ‘과학적 데이터’가 필요하다 『아픔이 길이 되려면』 (김 승 섭 지음, 동아시아, 2017) 강 혜 민 노들야학 신입 교사. 호호. 맛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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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겨울 113호 - 최후변론
최후변론 2018년 1월 8일 오후 5시 서 울 중 앙 지방법원 418호에서 존경하는 재판관님, 제가 이곳 법정에서 유무죄를 판결받기 전에 재판관님께 꼭 드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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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겨울 113호 - 고마운 후원인들
2017년 12월 노들과 함께하신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CMS후원인 (주)머스트자산운용, 강남훈, 강문형, 강병완, 강복현, 강선아, 강성윤, 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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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가을 112호 - 노들바람을 여는 창
노들바람을 여는 창 2012년 8월 21일 이번 농성은 얼마나 길게 할까? 나쁜 제도가 폐지될 때까지 무기한 농성을 하자는데, 폐지될 때까지 뭐든 해야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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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가을 112호 - 광화문 지하역사 농성 1842일의 기억
2012년 8월 21일 ~ 2017년 9월 5일 장애등급제, 부양의무제, 장애인수용시설 폐지를 위한 광화문 지하역사 농성 1842일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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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가을 112호 - 광화문 지하역사 농성 1842일의 기억. 남겨진 1842일간의 거리에서의 이야기
광화문 지하역사 농성 1842일의 기억 남겨진 1842일간의 거리에서의 이야기 장애등급제*부양의무제 폐지 광화문농성은 중단되었습니다. 한명희 | 살아갈 것, 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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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가을 112호 - 광화문 지하역사 농성 1842일의 기억. 사진으로 보는 광화문농성 1842일
광화문 지하역사 농성 1842일의 기억 사진으로 보는 광화문농성 1842일 2012.08 농성 2일째. 아주 무더웠던 여름날, 은박롤과 몇 장의 선전물과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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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가을 112호 - 광화문 지하역사 농성 1842일의 기억. 1842일, 나의 광화문농성장 이야기
광화문 지하역사 농성 1842일의 기억 1842일, 나의 광화문농성장 이야기 <정소영> 5년의 농성 중 2년을 함께하였습니다. 2년 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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