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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여름 108호 - [특집2_노들의 벗, 김호식을 보내며] 국회의원들에게 드리는 보고
[특집2_노들의 벗, 김호식을 보내며] 국회의원들에게 드리는 보고 노들야학 학생 故김호식의 「학술원에 드리는 보고」(카프카 作) 패러디 작품 ※ 지난 4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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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여름 108호 - [특집2_노들의 벗, 김호식을 보내며] 세상에 경종을 울리는 이야기를 쓰고 싶다던 사람, 김호식
[특집2_노들의 벗, 김호식을 보내며] 세상에 경종을 울리는 이야기를 쓰고 싶다던 사람, 김호식 노규호 | 철학반 교사로 노들장애인야학과 더불어 살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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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여름 108호 - [특집2_노들의 벗, 김호식을 보내며] 나의 깃발
[특집2_노들의 벗, 김호식을 보내며] 나의 깃발 홍은전 | 노들장애인야학 교사. 불수레반 담임이다. 2014년 7월 야학 상근활동을 그만두는 순간 기본소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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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여름 108호 - [형님 한 말씀] 사랑하는 사람들과 이별을 했습니다
[형님 한 말씀] 사랑하는 사람들과 이별을 했습니다 김명학 | 노들야학에서 함께하고 있습니다. 올 사월은 사랑하는 사람들이 우리 곁을 영영 떠났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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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여름 108호 - [고병권의 비마이너] 희망 없는 인문학
[고병권의 비마이너] 희망 없는 인문학 루쉰이 다시 글을 쓴 이유에 대하여 고병권 | 오랫동안 연구공동체 수유너머에서 밥 먹고 공부해왔으며, 작년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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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여름 108호 - 낙산 발정(發程)
낙산 발정(發程) 김진수 | 노들야학 상근 교사이고, 2016년 교사대표이기도 해요. 요새 취미는 점심시간마다 낙산에 올라 제가 살고 있는 곳을 보고 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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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여름 108호 - [노들아 안녕] 노들에서 ‘활동하는’ 필순입니다
[노들아 안녕] 노들에서 ‘활동하는’ 필순입니다 김필순 | 자연색의 머리카락을 가졌다. 갈색 머리라 흰머리가 덜 보일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다. 노들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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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여름 108호 - [노들아 안녕] You Only Live Once!
[노들아 안녕] You Only Live Once! 이승현 | 노들장애인자립생활센터 남성 자립생활주택 3개월 차 신입 코디네이터 & 활동가. #1. 드라마 「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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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여름 108호 - [노들아 안녕] 꽃동네에서 나와 노들로
[노들아 안녕] 꽃동네에서 나와 노들로 추경진 | 노들장애인야학 학생. 현재 평원재에서 살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추경진입니다. 저는 1997년에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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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여름 108호 - 안녕하세요, 『비마이너』 기자 박정수입니다
안녕하세요, 『비마이너』 기자 박정수입니다 박정수 | 수유너머에서 오랫동안 밥 먹고 공부하며 생활해왔다. 올해 3월부터 『비마이너』의 프리랜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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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여름 108호 - 노란들판의 꿈
노란들판의 꿈 김명학 | 노들야학에서 함께하고 있습니다. 2016년 5월 12일 목요일 오후 7시에 노들장애인야학에서 『노란들판의 꿈』(『그럼에도 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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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여름 108호 - [교단일기] 청솔 과학반이 일구는 노란들판
[교단일기] 청솔 과학반이 일구는 노란들판 최재민 | 탈시설 운동하는 사람이다. 시설에서 생활하다 자립해서 잘사는 경남 누나를 보고 시설 따위는 없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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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여름 108호 - 노(怒)치아나! 놓치않아~!!
노(怒)치아나! 놓치않아~!! 김진수 | 노들야학 상근 교사이고, 2016년 교사대표이기도 해요. 요새 취미는 점심시간마다 낙산에 올라 제가 살고 있는 곳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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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여름 108호 - 센터판의 독립과 이사, 그 새로운 출발점에서
센터판의 독립과 이사, 그 새로운 출발점에서 서기현 | IT업계의 비장애인들 틈바구니에서 개고생하다 장판에 들어와 굴러먹은 지 어언 15여 년. 현재는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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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여름 108호 - 수연 언니 외박기
수연 언니 외박기 김지윤 | 수연 언니 활동보조인, 청솔1반 담임, 낮 수업 강사, ‘아싸클럽’ 및 ‘내 몸 찾기’ 모임 및 ‘노들인문학세미나’ 열혈 회원,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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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여름 108호 - [자립생활을 알려주마] 자립생활을 향한 험난한 여정
[자립생활을 알려주마] 자립생활을 향한 험난한 여정 강미진 | 요즘은 멍 때릴 시간도 없는, 이래저래 바쁘고 몸이 지쳐있어 다크서클이 턱밑 까지 내려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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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여름 108호 - [나는 활동보조인입니다] 익숙해지는 시간
[나는 활동보조인입니다] 익숙해지는 시간 남다영 | 노들야학에 다니고 있는 최영은 언니와 일주일에 3일을 함께 지내고 있다. 어린 활동보조인을 찾은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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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여름 108호 - 노들야학 후원마당 ‘밥상이 나르샤’를 마치고
노들야학 후원마당 ‘밥상이 나르샤’를 마치고 한혜선 오랜만에 국어수업을 맡아 학생들 얘기를 많이 듣는 게 즐겁습니다. 수업시간에 제 말은 좀 더 줄여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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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여름 108호 - 세월호 참사 2주기 ‘기억식’과 ‘진실을 향한 걸음’
세월호 참사 2주기 ‘기억식’과 ‘진실을 향한 걸음’ 박준호 | 전(前) 노들야학 상근자 2014년 4월 16일 아침, 나는 노들장애인야학의 학생 및 교사들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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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여름 108호 - 우리 모두 내성천의 친구가 되어봅시다
우리 모두 내성천의 친구가 되어봅시다 박임당 | 수유너머N에서 주로 공부하고 있다가 작년 4월의 어느 날 노들야학의 낮 수업과 만나 바람이 났습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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