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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겨울 113호 - 노들바람을 여는 창 / 김유미
노들바람을 여는 창 - 김유미 ♪“일자~리도 일 만개” 후렴구에 ♪“나도 노동하고 싶어” 랩(?)이 무한반복 깔리는 ‘일자리 1만개 최저임금 제외 폐지 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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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겨울 113호 - 누구의 일도 아닌 일 / 장선정
누구의 일도 아닌 일 장선정 (‘장식당’ 주방장) 쓸데없이 부지런한 노란들판 노동자. 쓸데없이 원칙주의자인 각종 잡무 담당. 쓸데없이 손이 큰 게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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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겨울 113호 - ‘버림받은 자들’에 대해 이야기하기 / 정창조
‘버림받은 자들’에 대해 이야기하기 노들장애학궁리소 ‘한나 아렌트’ 강좌를 마치면서 정창조 노들야학 신입교사다. 장인이 만든 간식과 대한극장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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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겨울 113호 - [고병권의 비마이너] “ 옳은 말은 옳은 말일 뿐이다” / 고병권
[고병권의 비마이너] “ 옳은 말은 옳은 말일 뿐이다” - 말의 한계, 특히 ‘옳은 말’의 한계에 대하여 고병권 노들장애학궁리소 연구원. 맑스, 니체,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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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겨울 113호 - [형님 한 말씀] 2017년을 보내며... 김명학, 노들야학에서 함께 하고 있습니다. / 김명학
[형님 한 말씀] 2017년을 보내며... 김명학, 노들야학에서 함께 하고 있습니다. 벌써 한 해가 서서히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세월이 너무 빠르게 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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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겨울 113호 - [장판 핫이슈] ‘차별과 시혜’를 넘어 동등하게 일할 수 있는 ‘권리’를 위해 / 박철균
[장판 핫이슈] ‘차별과 시혜’를 넘어 동등하게 일할 수 있는 ‘권리’를 위해 중증장애인 노동권을 위한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서울지사 농성 30여일을 바라보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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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겨울 113호 - 소리 없는 이들의 삶은 계속된다 / 가을
소리 없는 이들의 삶은 계속된다 - 2017 홈리스추모제, 빈곤과 차별 없는 세상을 위하여 가을 홈리스야학 활동가 애동지라 하였다. 예부터 동지가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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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겨울 113호 - 노란들판의 겨울맞이:) #벌써일년 / 진실로
노란들판의 겨울맞이:) #벌써일년 진실로 노란들판 디자인2팀 디자이너.트램폴린 위에서 뛰는 점핑 운동에 빠져있어요. 저 깊숙한 곳 어딘가 흥이 잠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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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겨울 113호 - 어쩌다 보니 10년 노란들판 10년 일꾼 /조수안 · 공대식 · 이범민 · 김상희
어쩌다 보니 10년 노란들판 10년 일꾼 - 공대식, 이범민, 조수안 님 인터뷰 김상희 노들야학 학생으로 시작해서 노란들판 디자이너까지 두루두루 활동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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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겨율 113호- [노들아 안녕] 날개 / 김영미
[노들아 안녕] 날개 김영미 1972년 10월16일생이고요. (46) 고향은 너무 어려서 인강원에 와서 잘 모르겠읍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김영미라고 합니다.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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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겨율 113호- [노들아 안녕] 오랫동안 이 세계를 알아가 보고 싶다 / 유지영
[노들아 안녕] 오랫동안 이 세계를 알아가 보고 싶다 유지영 '만약 당신이 나를 도우러 여기에 오셨다면 당신은 시간을 낭비하고 있는 겁니다. 그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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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겨율 113호 - [노들아 안녕] 드디어 페이스 친구가 되었다 / 윤민진
[노들아 안녕] 드디어 페이스 친구가 되었다 윤민진 2011년 4월에 청주에서 장애인활동보조인 교육을 받았다. 강사가 했던 말이 지금까지도 기억에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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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겨울 113호 - [교단일기] 우리의 몸을 찾아서 / 박누리
[교단일기] 우리의 몸을 찾아서 대추 청솔1반의 담임이며 학생들과 2017년 2학기에 과학을 공부하고 있다. 장애인에게 한방진료를 지원하는 장애인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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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겨울 113호 - 중구난방 세미나 뒷담화 비정상 교육철학 세미나 후기 / 박준호
중구난방 세미나 뒷담화 비정상 교육철학 세미나 후기 박준호 노들야학 교사. 야학 수업 잘하고 싶어요. 새해부터 놀고 있습니다. 집이 너무 추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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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겨울 113호 - 노들장애인야학의 사회복지현장 실습을 마치며 / 박성준
노들장애인야학의 사회복지현장 실습을 마치며 박성준 저는 노들장애인야학에서 2017.10.16. ~ 11.21. 기간 동안 사회복지현장실습에 참여한 실습생 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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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겨울 113호 - 몸으로 표현하는 것이 불가능할까 / 최영은
몸으로 표현하는 것이 불가능할까 <몸의 시간> 참가 후기 최영은 안녕하세요 저는 노들야학에 다니고 있는 최영은입니다 연극공연을 하며. 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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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겨울 113호 - <추신>을 관람하고 나서... <추신>, 장애인문화예술판 2017년 작품 / 이은애
<추신>을 관람하고 나서... <추신>, 장애인문화예술판 2017년 작품 이은애 장애인자립생활센터판에서 중증장애인응급알림 사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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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겨울 113호 - ‘여기, 노란들판입니다’구멍이 숭숭 진행요원의 뒷이야기 / 민아영
‘여기, 노란들판입니다’ - 구멍이 숭숭 진행요원의 뒷이야기 민아영 노들 활동가. 자기소개 글이 <노들바람> 글 중에 제일 어렵네요. 뭘 소개해야 할까. 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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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겨울 113호 - 우여곡절, 노들피플퍼스트 People First! / 박임당
우여곡절, 노들피플퍼스트 People First! 박임당 노들야학 교사, 방학을 만끽 중 노들에 발달장애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일명 “낮수업”이 생긴 지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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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겨울 113호 - 어둠모꼬지 <노들 선감도에 가다> / 이현아
어둠모꼬지 <노들 선감도에 가다> 이현아 첫 학기 수업을 가까스로 마치고 스스로 대견해하는 중. 수업을 빠진 횟수와 뒤풀이를 빠진 횟수가 동일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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