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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봄 110호 - <나, 요지> 믿고 있다가 뒤통수 맞았습니다
‘다니엘 블레이크’들의 외침, 세 번째 나, 요지. 믿고 있다가 뒤통수 맞았습니다 요지 | 홈리스행동 활동가 저는 얼마 전 수급 신청을 했다가 탈락한 요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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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봄 110호 - [노들아 안녕] '노들에 밑불이 되고, 불씨가 되자'
[노들아 안녕] ‘노들에 밑불이 되고, 불씨가 되자’ 이형숙 안녕하세요. 3월부터 노들센터에서 활동을 시작한 이형숙이에요. 그동안 경기도에서 활동하면서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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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봄 110호 - [노들아 안녕] 저는 신입이지만 신입이 아닌 신입입니다~^^
[노들아 안녕] 저는 신입이지만 신입이 아닌 신입입니다~^^ 김상희 새로운 활동가 소개하는 코너에 제 소개를 하려니 쑥스럽고 민망하기까지 합니다. ^^;; 사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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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봄 110호 - [노들아 안녕] 제가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있어서...!
[노들아 안녕] 제가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있어서...! 정소영 안녕하세요. 장애인자립생활센터판 사업팀 신입활동가 정소영입니다. 저는 작년에 노들센터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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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봄 110호 - 노란들판 인스타그램~
노란들판~ 인스타그램 #신입직원 #노란들판의 핫플레이스, 자몽청! #세계여성의 날 유공기업 선정 #420장애인권위원 #블로그 #신입직원 올해! 노란들판에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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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봄 110호 - 들판을 헤매다 차 한 잔 마시자고,
들판을 헤매다 차 한 잔 마시자고, 소박한 꿈, 큰 노동... 들다방 탄생기 김유미 | 요즘은 내가 뭐하는 사람일까, 스스로 묻고 답하지 못할 때가 있다. 야학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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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봄 노들바람 110호 - 2017 안전벨트 학생회장 김이준수 당선의 변
2017 안전벨트 학생회장 김이준수 당선의 변 김이준수 | 저는 남들보다 조금 일찍 태어났어요. 몸무게 1.2kg 미숙아로. 그때부터 장애인으로 살아온 30년. 전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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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봄 노들바람 110호 - [교단일기] 하마무가 하마무에게 인터뷰를 한다
【 교 단 일 기 】 하마무가 하마무에게 인터뷰를 한다 물어보는 사람:하마무 대답하는 사람:하마무 하마무 | 노는 사람. 페미니즘 아트의 실천 가능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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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봄 노들바람 110호 - 나에게 노들은 편안함이다.
나에게 노들은 편안함이다 노들을 추억하며 박소영 | 사회복지사, 평생교육사. 서울시 도시재생본부 신택리지 활동가로 근무 중 사회복지 실습처를 찾아 여기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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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봄 노들바람 100호 - [자립생활을 알려주마] 꿈도 꾸지 못했을 지금, 자유
【 자 립 생 활 을 알 려 주 마 】 꿈도 꾸지 못했을 지금, 자유 장희영 | 시설에서 나와 장애인문화예술판에서 연극배우로, 이음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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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봄 노들바람 110호 - [나는 활동보조인입니다] 노동에 관하여, 풀리지 않는 질문
【 나 는 활 동 보 조 인 입 니 다 】 노동에 관하여, 풀리지 않는 질문 나경 | 활동보조 5년 차. 현재 이용자로 만났던 J와 함께 다큐를 제작 중이다. 얼마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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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봄 노들바람 110호 - [대학로야 놀자] 세상의 중심은 나와 너라는 것
【 대 학 로 야 놀 자 】 세상의 중심은 나와 너라는 것 허 정 | 학생부회장이자 권익옹호 활동가 허정입니다. 노들에서 바라는 꿈, 나는 한 가지 꿈이 있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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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봄 노들바람 110호 - 15회 정태수상 수상자 김명학 동지!
15회 정태수상 수상자 김명학 동지! 박승하 | 장애해방열사_단에서 활동합니다. 장애해방운동가 정태수열사추모사업회에서는 매년 3월을 여는 첫 행사로 3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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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봄 110호 - 별이 된 현이에게...
별이 된 현이에게... 2016년 12월 22일 우리 곁을 떠난 탈시설자립생활운동가 박현을 추모하며 미소 | 장애와인권발바닥행동 상임활동가. 장애와인권발바닥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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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봄 110호 - 나에게서 당신이 빠져있습니다
나에게서 당신이 빠져있습니다 고(故) 이종각 선생님을 추모하며 홍은전 | 노들장애인야학 교사. 2003년부터 2014년까지 야학에서 상근 활동을 했다. 노들의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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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봄 110호 - 내 친구 피터
내 친구 피터 고(故) 김호식 1주기를 맞아 고병권 | 노들장애학궁리소 연구원. 맑스, 니체, 스피노자 등의 철학, 민주주의와 사회운동에 대한 관심을 갖고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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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봄 110호 - 그 어떤 음식보다 따뜻했던 카레 4160그릇
그 어떤 음식보다 따뜻했던 카레 4160그릇 2016년 12월 31일 밤에 열린 ‘세월호 가족들의 심야식당’ 박정환 | 운동이라면 몸을 쓰는 운동도 사회를 바꾸는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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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봄 110호 - 함께 소리쳐요! 우장창창!!
함께 소리쳐요! 우장창창!! 영희 | 휴직 교사. 두 아이의 아빠가 되고 나서 좀 더 예쁜 세상을 꿈꾸고 있다. 최근, 하던 일을 휴직하고 전업주부가 되었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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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봄 110호 - 장애인 독립진료소 5 + “3주년”을 맞아
장애인 독립진료소 5 + “3주년”을 맞아 김지민 | 장애인 독립진료소 운영위원, 참의료실현 청년한의사회 정책차장 세월호가 침몰하기 3일 전, 평소처럼 노들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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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봄 110호 - 민들레 10년을 말하다
민들레 10년을 말하다 『노들바람』에 등 떠밀려 박장용 | 민들레에서 일하고 있어요. 연극을 좋아하고, 보드게임을 좋아합니다. 2018년도부터는 부모님으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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