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4 |
2017년 가을 112호 - [노들은 사랑을 싣고] 박현 동문님, 건강하시죠?
[노들은 사랑을 싣고] 박현 동문님, 건강하시죠? 1999년 입학 2001년 졸업 이후 장애인운동에 매진 김명학 | 노들야학에서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 지난 6월 ...
|
323 |
2017년 가을 112호 - 고마운 후원인들
2017년 10월 노들과 함께하신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주)머스트자산운용 강남훈 강문형 강병완 강복현 강선아 강성윤 강수혜 강영미 강영미2 강용원...
|
322 |
2017년 여름 111호 - 노들바람을 여는 창
노들바람을 여는 창 어느 갇힌 사람-들-의 이야기가 저에게 큰 힘을 행사합니다. 장애인운동을 만나고 ‘갇힌 사람’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난 뒤로 내 안에는 무언...
|
321 |
2017년 여름 111호 - [고병권의 비마이너] 쓸모없는 사람
[고병권의 비마이너] 쓸모없는 사람 고병권 | 노들장애학궁리소 연구원. 맑스, 니체, 스피노자 등의 철학, 민주주의와 사회운동에 대한 관심을 갖고 이런저런 ...
|
320 |
2017년 여름 111호 - [장판 핫이슈] 문재인정부는 장애등급제·부양의무제 완전 폐지 ‘천명’하라!
[장판 핫이슈] 문재인정부는 장애등급제·부양의무제 완전 폐지 ‘천명’하라! 조현수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에서 활동하고 있다. 달리기와 등산을 좋아하고 ...
|
319 |
2017년 여름 111호 - 두들러(Doodler) 활동기
두들러(Doodler) 활동기 김필순 | 사용한 적 없는 새 낙서판. 이 판으로 낙서하는 그 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나 박경석은 개가 아니라 인간이다” 한국판 ‘나...
|
318 |
2017년 여름 111호 - 그 사람 얼마나 외로웠을까
그 사람 얼마나 외로웠을까 홍은전 | 노들장애인야학 전 상근활동가. 사회생활 대부분의 시기를 노들야학 교사로 살아서, 노들야학을 빼면 자기소개하기가 매우 ...
|
317 |
2017년 여름 111호 - [노들아 안녕] 알록달록, 다시 만나는 노들
[노들아 안녕] 알록달록, 다시 만나는 노들 이현아 안녕하세요. 노들야학 교사로 자원하게 된 이현아입니다. 제가 정말 어려워하고 자신 없어 하는 많은 것 중...
|
316 |
2017년 여름 111호 - [노들아 안녕] 나는 센터판 활동가입니다
[노들아 안녕] 나는 센터판 활동가입니다 이은애 안녕하세요~ 장애인자립생활센터 판의 신입 활동가이자 노들의 신입활동가인 이은애입니다.^^ 저는 센터판에 ...
|
315 |
2017년 여름 111호 - [노들아 안녕] 왁자지껄 데굴데굴 우장창창 노들
[노들아 안녕] 왁자지껄 데굴데굴 우장창창 노들 김지윤 안녕하세요? 저는 지난 다섯 학기 동안 노들야학 청솔1반 학생분들과 함께 공부하고, 놀고, 투쟁했던 ...
|
314 |
2017년 여름 111호 - [노들아 안녕] 노란들판에 날리는 편지
[노들아 안녕] 노란들판에 날리는 편지 이승헌 | 오래오래 전 에바다 투쟁을 계기로 노들 사람들과 인연을 맺었다. (사)노들의 사무국장으로 일하다, 최근 인강원...
|
313 |
2017년 여름 111호 - 故박종필 감독을 추모하며
故박종필 감독을 추모하며 그의 카메라는 가볍게 스치는 영상이 아니라, 얼굴 여윈 사람들, 외로운 사람들, 가난한 사람들의 삶이 되어주었습니다. 박 종 ...
|
312 |
2017년 여름 111호 - 나의 금관예수 박종필 감독
故박 종 필 감 독 을 추 모 하 며 나의 금관예수 박종필 감독 박경석 추도사 박.종.필. 감독은 나에게 금관예수입니다. 나는 이 사회에서 거절당한 사람이었...
|
311 |
2017년 여름 111호 - 당신의 삶은 제게 감동을 주었습니다
故박 종 필 감 독 을 추 모 하 며 당신의 삶은 제게 감동을 주었습니다 류미례 추도사 “박종필 감독은 장애인운동의 눈물과 한숨, 분노와 슬픔, 기쁨과 희...
|
310 |
2017년 여름 111호 - [형님 한 말씀] 사랑하는 박종필 동생에게
[형님 한 말씀] 사랑하는 박종필 동생에게 김명학 | 노들야학에서 함께 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종필동생 잘 지내고 있지? 동생이 갑자기 우리 곁을 떠나서 ...
|
309 |
2017년 여름 111호 - 와빠? 노들!
와빠? 노들! 7월의 노들 활동가 소통모임 서기현 | 어머니의 태몽에서 백사로 분해 치맛속(?)으로 들어가 태어나서 그런지 입만 살아있고 팔다리는 못 씀. 역시...
|
308 |
2017년 여름 111호 - 평화로운 밥상을 위하여 급식항쟁
평화로운 밥상을 위하여 급식항쟁 김유미 | 야학에서 하루 두 끼 밥을 먹는다. 급식에 고기반찬이 나오면 난감해한다. 뭘 먹고 뭘 안 먹든, 먹는 일은 윤리적이...
|
307 |
2017년 여름 111호 - 여랏차차! 노란들판 여직원 여기여기 모여라!
여랏차차! 노란들판 여직원 여기여기 모여라! 여직원모임 ‘여기모여(女氣모여)’ 고수진 | 생각이 큰 디자인을 꿈꾸며 오늘도 작은 손을 분주히 움직이고 있는...
|
306 |
2017년 여름 111호 - '공생공장'을 말해줘~
‘공생공장’을 말해줘~ 해니 | 노란들판 안에서의 닉네임은 ‘햇’입니다. 트위터의 자기소개 문구가 ‘움직이고 싶은, 고운 삽질하고 싶은 사람’인데, 느리지만 계...
|
305 |
2017년 여름 111호 - [교단일기] 교사, 학생이 함께 배우는 과학수업
[교단일기] 교사, 학생이 함께 배우는 과학수업 허신행 | 노들야학에서 불수레, 한소리반 학생들과 함께 과학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회복지 관련 출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