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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424 2018년 여름 115호 - 노들야학 발달장애인 낮활동 "우웨~ 우웨~"에 갈 거야~~~~" / 윤제원 노들야학 발달장애인 낮활동 "우웨~ 우웨~"에 갈 거야~~~~"       윤제원 │ 장애인거주시설 인강원장. 25년 장애인복지 실천현장에서 사회복지사로서 근무했지만 ...
423 2018년 여름 115호 - 백야 속의 한줄기 어둠 CDC디자인학교! / 박시백 백야 속의 한줄기 어둠 CDC디자인학교!     박시백 │ 글 첫 줄에 나오듯이 12년차 노란들판 디자이너. 노란들판에서 맥주맛을 아는 유일한 존재. 시크한 따스함을... file
422 2018년 여름 115호 - 장애와 인권 발바닥행동 × 노란들판 / 진영인 장애와 인권 발바닥행동 × 노란들판 진영인│노란들판에서 전화 받고 있습니다. 진지한 글쓰기에는 재주가 없습니다.     #만남 일시 : 4월 13일 금요일 오후 7시 ... file
421 2018년 여름 115호 - 동림과 성호의 좌충우돌 인권 교육 / 김동림·천성호 동림과 성호의 좌충우돌 인권 교육   김동림 │노들야학의 학생이며 여러분과 함께 할 김동림입니다. 천성호 │노들야학을 통해 노란들판을 만들어가는 천성호입니... file
420 2018년 여름 115호 - 여기모여 - 우리들의 미투 / 최은화 여기모여 - 우리들의 미투     최은화 │ 노란들판에서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습니다. 오랜 시간 멍하니 있는 것. 오랜 시간 걷는 것. 오랜 시간 잠자는 것을 좋아... file
419 2018년 여름 115호 - 끝나지 않은 2009년! / 탁영희 끝나지 않은 2009년!     탁영희 │ 처음 노들바람에 글을 쓰게 되어 어색해요. 저는 올해 20살이 되었어요. 요즘 오산과 서울을 왔다 갔다 하며 두 집 살림하는 ... file
418 2018년 여름 115호 - ‘때맞지 않음’의 ‘때맞음’/ 정창조  ‘때맞지 않음’의 ‘때맞음’ 영화 <공동정범> 공동상영회 후기     정창조 │ 집보다 노들에 있는 시간이 더 많다. 길게 잠을 자고 싶어 한다.   사건은 흔적을 남... file
417 2018년 여름 115호 - 미셸 푸코와 함께 장애를 읽다 / 하금철 미셸 푸코와 함께 장애를 읽다 '장판에서 푸코 읽기' 강좌 후기     하금철 │ 두 발은 분주하고 마음은 평화로운 사람이 되고 싶지만, 현실은 그저 유리빌딩 기생... file
416 2018년 여름 115호 - [노들 책꽂이] '대단하지 않은' 여행을 담은 대단한 이야기 / 이현아  '대단하지 않은' 여행을 담은 대단한 이야기 <너와 함께한 모든 길이 좋았다>     이현아 │ 노들인이 된 지 1년이 되었습니다. 노들과 함께하니 시간이 더욱 세... file
415 2018년 여름 115호 - [노들은 사랑을 싣고] 너와 나의 연결고리 / 이라나·정성룡·김명학 너와 나의 연결고리 '당신의 해방과 나의 해방이 연결되어 있기에!!!투쟁!!!'     이번 [노들은 사랑을 싣고]의 주인공은 노들야학 휴학생 정성룡 님과 2008년도... file
414 2018년 여름 115호 - [오 그대는 아름다운 후원인] 노들에 유기농 쌀을 보태주는 한살림 일꾼들 /정서윤·김유미 [오 그대는 아름다운 후원인] 한살림수도권실무자연합회 연합지회 정서윤 님 인터뷰       야학에선 ‘먹는’ 일이 참 뜨겁다. 혼자 밥을 먹을 수 없는 사람, 잘 챙... file
413 2018년 여름 115호 - 고마운 후원인들 2018년 06월 노들과 함께하신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CMS후원인     (주)머스트자산운용 강남훈 강병완 강복현 강선아 강성윤 강수혜 강영미 강...
412 2018년 봄 114호 - 노들바람을 여는 창 / 김유미 노들바람을 여는 창 -     김유미       최근에 공연 두 편을 보았습니다. 두 편 모두 야학 교사활동을 하는 친구들이 참여하는 극이었습니다. 한 친구는 공연의 ... file
411 2018년 봄 114호 - 안에서 들을 수 없는 말 / 노규호 안에서 들을 수 없는 말     노규호 │ 장애학 궁리소 연구원입니다. 노들야학 교사이기도 합니다. 푸코의 글을 노들야학 수업에서 함께 읽고 있습니다.   내가 경...
410 2018년 봄 114호 - [형님 한 말씀] 춥고 긴 겨울을 보내고 / 김명학 춥고 긴 겨울을 보내고     김명학 │ 노들야학에서 함께하고 있습니다.       춥고 긴 겨울을 보내고 새봄이 우리 곁에 조금식 조금씩 오고 있습니다. 이번 겨울... file
409 2018년 봄 114호 - [장판 핫이슈] 3평 투쟁이 열어놓을 세상 평창동계올림픽, 평화 그리고 평등을 말하라! / 김순화 3평 투쟁이 열어놓을 세상 평창동계올림픽, 평화 그리고 평등을 말하라!     김순화 │ 안녕하세요! 지난해 12월부터 소통하고, 함께하고, 멋지게 싸우고, 항상 현...
408 2018년 봄 114호 - [고병권의 비마이너] 어떻게 운명의 따귀를 올려붙일 것인가 / 고병권  어떻게 운명의 따귀를 올려붙일 것인가 - 장애인 투사 이브라힘과 팔레스타인 사람들의 이야기       고병권 │ 맑스, 니체, 스피노자 등의 철학, 민주주의와 사... file
407 2018년 봄 114호 - 누구도 배제되지 않는 세상을 향해 - 2018년 420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 / 박철균 누구도 배제되지 않는 세상을 향해 - 2018년 420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     박철균 │ 2015년 4월부터 3년째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활... file
406 2018년 봄 114호 - 이제 진짜 승리하는 한판의 투쟁을 준비합니다 / 박경석 이제 진짜 승리하는 한판의 투쟁을 준비합니다     박경석 │ 노들장애인야학 고장,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상임공동대표. 지난 2월8일 검사가 구형한 2년6개월에... file
405 2018년 봄 114호 - 마주보지 않아도, 손 잡지 않아도, 결심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 장선정 마주보지 않아도, 손 잡지 않아도, 결심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장선정 │ 사회적기업 노란들판   * 이 글은 개인의 의견입니다. 누구와도 상의하거나 허락받지 않...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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