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자료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807 2021년 가을 128호 - [대학로야 같이 놀자] 보도 환경은 장애인의 이동권 그 자체 / 허지혜               대학로야 같이 놀자 보도 환경은 장애인의 이동권 그 자체       진행.정리 허지혜             장애인자립생활센터판은 성북구의 공공기관 편의시... file
806 2021년 가을 128호 - [욱하는 女자] (아니 왜....? 이유를 알고 싶.....)/ 박세영               욱하는 女자 (아니 왜....? 이유를 알고 싶.....)                                   박세영  장애인자립생활센터판 활동가. 날마다 재미있을 법... file
805 2021년 가을 128호 - [노들 책꽂이] 휠체어 탄 장애여성이 세상을 바꿔나가는 동화를 꿈꾸며 / 이가연           노들 책꽂이 휠체어 탄 장애여성이 세상을 바꿔나가는 동화를 꿈꾸며 『휠체어 탄 소녀를 위한 동화는 없다』 어맨다 레덕 지음, 김소정 옮김, 을유문... file
804 2021년 가을 128호 - [동네 한 바퀴] 혜화를 떠나 전국 곳곳에 뿌리 내리는 책방이음/ 김유미           [동네 한 바퀴] 혜화를 떠나 전국 곳곳에 뿌리 내리는 책방이음   진행.정리 김유미               <노들바람> 가을호 [동네 한 바퀴]에서 책방이음 소... file
803 2021년 가을 128호 - [노들은 사랑을 싣고] 지리산 마을에 자리잡은 최근정 님 / 김유미         [노들은 사랑을 싣고] 지리산 마을에 자리잡은 최근정 님     진행, 정리 김유미                          최근정 쌤을 처음 만난 지 십년쯤 된 것 같습... file
802 2021년 가을 128호 - 고마운 후원인들     고마운 후원인들       노들과 함께하신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2021년 9월 말 기준)           CMS 후원인 (주)머스트자산운용 (주)피알판촉 강...
801 2021년 여름 127호 - 노들바람을 여는 창 / 김유미         노들바람을 여는 창   김유미 <노들바람> 편집인       올해는 장애인이동권투쟁이 시작된 지 20년이 되는 해입니다. 2001년 오이도역  리프트 추락 참사...
800 2021년 여름 127호 - 장애인이동권 투쟁 20주년의 기록             특별사진전 장애인이동권 투쟁, 20년의 기록         제3조(이동권) 교통약자는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 및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보장받기 위하여... file
799 2021년 여름 127호 - 장애인이동권 투쟁 20주년의 기록                    2014        photo by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비마이너           2014년부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는 시외 이동권 보장을 요구하며 강남... file
798 2021년 여름 127호 - [고병권의 비마이너] 우리는 ‘20년 전쟁’ 중이다 / 고병권         고병권의 비마이너 우리는 ‘20년 전쟁’ 중이다     고병권 맑스, 니체, 스피노자 등의 철학, 민주주의와 사회운동에 대한 관심을 갖고 이런저런 책을 써...
797 2021년 여름 127호 - [형님 한 말씀] 이동권 운동 21년...그리고 현재 / 김명학         형님 한 말씀 이동권 운동 21년...그리고 현재                       김명학 노들장애인야학에서 함께하고 있습니다.           벌써 이동권 운동을 시... file
796 2021년 여름 127호 - 비장애인만 타는 차별버스 OUT / 박미주       비장애인만 타는 차별버스 OUT : 버스 대·폐차 시 저상버스 도입 의무화하라!   박미주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활동가                   2001년 오이도역... file
795 2021년 여름 127호 - 내가 일단 제시할 수 있는 것들 / 최바름                 내가 일단 제시할 수 있는 것들      최바름 흘러가는대로,, 살고 있습니다. 근데 그러다보니까 벌여놓은 일조차 잘 처리하지 못하게 되었네요. ... file
794 2021년 여름 127호 - [노들아 안녕] 저녁시간의 활력을 찾아준 노들야학 / 박누리           노들아 안녕 저녁시간의 활력을 찾아준 노들야학     박누리                        안녕하세요. 노들야학 청솔반 박누리입니다. ^^      고3때 쓰러...
793 2021년 여름 127호 - [노들아 안녕] 무한한 공간 저 너머 노들 야학으로~! / 이창현           노들아 안녕 무한한 공간 저 너머 노들 야학으로~!   이창현                   안녕하세요! 21년 4월부터 노들 야학에 일하게 된 신입 아닌? 신입 활...
792 2021년 여름 127호 - [노들아 안녕] 겨울의 끝에 들어와 여름의 시작을 노들에서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 민푸름         노들아 안녕 겨울의 끝에 들어와 여름의 시작을 노들에서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민푸름                                                           ... file
791 2021년 여름 127호 - [노들아 안녕] 직업재활사에서 권익옹호활동가로 가는 길 / 송석호           노들아 안녕 직업재활사에서 권익옹호활동가로 가는 길   송석호            <노들바람>을 통해 나를 소개하기 위해 정말 많은 고민을 하였습니다. 나... file
790 2021년 여름 127호 - [노들아 안녕] 노란들판 : 색다른 만남 / 김은진         노들아 안녕 노란들판 : 색다른 만남       김은진                노란들판을 처음 알게 된 것은 채용공고였다. 처음 채용공고를 보고 느낀 것은 채용공... file
789 2021년 여름 127호 - [노들아 안녕] 노란들판과 나 / 건우         노들아 안녕 노란들판과 나   건 우          나에게,  노란들판은 나를 숨기지 않아도 되는 공간입니다. 노란들판은 가장 조심해야 하면서도 가장 조심... file
788 2021년 여름 127호 - [노들아 안녕]노오란 들판 / 최영리       노들아 안녕 노오란 들판         최영리               ‘우연한 밤, 우연한 기회로 노란들판에 들어오게 되었다.’ 노란들판 공장의 누군가가 굉장히 좋아... fil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 63 Next
/ 63
© k2s0o1d5e0s8i1g5n. ALL RIGHTS RESERVED.
SCROLL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