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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여름 131호 - [노들아 안녕] 항상 웃고 있는 것 같습니다 / 이윤재
노들아 안녕 항상 웃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윤재 안녕하세요! 2022년 1월부터 노들장애인야학에서 활동하게 된 신입활동가 이윤재입니다! 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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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여름 131호 - 손 안의 손(Main dans main) / 엠마누엘 사누, 소영
손 안의 손 (Main dans main) 전시 <어라운드> 글: 엠마누엘 사누 댄서이자 쿨레칸 팀의 안무가입니다. 사람을 좋아하고 춤을 좋아해서 노들을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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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여름 131호 - 이웃사촌이 되고 싶은 나의 이웃 / 백구
이웃사촌이 되고 싶은 나의 이웃 백구 낮 수업 목요일 진(zine) 수업해요. 어디서나 '머쓱'한 사람입니다. 중심보다 주변부를 좋아하고 미끄러짐으로써 넓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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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여름 131호 - [욱하는 女자] (당사자 앞에 놔두고 참........어이가 없으심!!!!) / 박세영
욱하는 女자 당사자 앞에 놔두고 참........어이가 없으심!!!! 박세영 최근 새로운 목표를 가지고 도전해보고자 불끈불끈하고 있는 센터판의 고인물 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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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여름 131호 - 왜 '제1회 장애인 노동절'인가? / 정창조
왜 '제1회 장애인 노동절'인가? 2022년을 노동 패러다임 대전환의 원년으로! 정창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노동권위원회, 노들장애학 궁리소 등에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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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여름 131호 - 16주년에 전하는 15주년 감사인사 (feat. 뜻밖의 콜라보) / 안주
16주년에 전하는 15주년 감사인사 (feat. 뜻밖의 콜라보) 안주 망고밖에 모르는 망고누나 2021년은 노란들판이 15주년을 맞이한 해입니다. 작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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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여름 131호 - 2022 평등한밥상
2022 평등한 밥상 [대체 텍스트] 2022 노들장애인야학 평등한 밥상 일시 : 2022년 10월 14일 (금) 오후 1시~9시 30분 장소 : 마로니에 공원 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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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여름 131호 - 고마운 후원인들
고마운 후원인들 노들과 함께하신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2022년 6월 30일 기준) CMS 후원인 (주)머스트자산운용 (주)피알판촉강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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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봄 130호 - 노들바람을 여는 창 / 김유미
노들바람을 여는 창 김유미 <노들바람> 편집인 <노들바람>은 노란들판에 속한 단체들이 '노들 편집위원회'를 꾸려 만들고 있습니다. 각 단체 활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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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봄 130호 - 오이도역 리프트 추락참사 21주기_다시, 버스를 타자 / 한명희
오이도역 리프트 추락참사 21주기 다시, 버스를 타자! 한명희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데에 파견된 2년차 신입활동가. 노들야학 모꼬지 같이 갈 생각을 자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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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봄 130호 - 혜화역 지하철 출근 선전전 - 장애인도 지하철 타고 출근합시다! / 박미주
혜화역 지하철 출근 선전전 장애인도 지하철 타고 출근합시다! 박미주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노들을 만나 장애인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노들과 함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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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봄 130호 - 시간을 멈추는 자들 / 유진우
시간을 멈추는 자들 유진우 노들장애인자립생활센터 새벽 4:00 핸드폰에서 알람이 울린다. 알람에 적힌 내용은 ‘선전전 가자’이다. 그렇다. 4:00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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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봄 130호 - [고병권의 비마이너] 죄 없는 시민은 죄가 없는가 / 고병권
고병권의 비마이너 죄 없는 시민은 죄가 없는가 고병권 맑스, 니체, 스피노자 등의 철학, 민주주의와 사회운동에 대한 관심을 갖고 이런저런 책을 써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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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봄 130호 - [형님 한 말씀] 노들야학 정태수 상을 수상했습니다 / 김명학
형님 한 말씀 노들야학 정태수 상을 수상했습니다 김명학 노들야학에서 함께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노들야학이 제 20회 정태수 상을 수상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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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봄 130호 - [노들아 안녕] 사람 사는 세상 노들세상 / 류재용
노들아 안녕 사람 사는 세상 노들세상 류재용 여기는 좀 다를 것 같긴 했다. 안경 쓴 풍채 좋은 선생님이 연신 싱글벙글 웃으며 나의 입학상담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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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봄 130호 - [노들아 안녕] 불현듯 / 서한영교
노들아 안녕 불현듯 서한영교 그러니까 그게, 요즘 제가 좀 이상합니다. 집에 돌아가는 지하철 통로. 걷다가 불현듯, 내 앞에 걷고 있는 무수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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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봄 130호 - [노들아 안녕] 세상의 작은 목소리들을 잘 담아보자 / 최유진
노들아 안녕 세상의 작은 목소리들을 잘 담아보자 최유진 안녕하세요~ 노들센터 신입 활동가 유진입니다! 새로운 권익옹호 담당자구요. 매일 매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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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봄 130호 - [노들아 안녕] 내가 아는 당연함 속에 장애인은 없었구나 / 류재영
노들아 안녕 내가 아는 당연함 속에 장애인은 없었구나 류재영 안녕하세요~ 장애인자립생활센터판 운영지원팀에서 근무하고 있는 류재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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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봄 130호 - 2022년 학생회장단 인사와 각오 / 장애경, 조상지
2022년 학생회장단 인사와 각오 장애경 학생회장. 서울형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맞춤형 공공일자리 노들야학 권익옹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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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봄 130호 - [교단일기] 장애인노동자가 어떨 때 힘든가를 묻고 해결해나가기 위해 / 정우준
교단일기 장애인노동자가 어떨 때 힘든가를 묻고 해결해나가기 위해 정우준 언젠가 또 복직할 야학 휴직교사이자 노동건강연대 활동가 왜 ‘노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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