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도 지역사회에서 이동하고, 교육받고, 노동하며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는 보통의 일상을 쟁취하기 위해 우리는 오늘도 외칩니다
우리의 외침은 장애인을 배제하고 가두어 온 불평등한 사회를 향한 저항이자
시설이 아닌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아가고 싶다는 우리의 요구입니다
오랫동안 지워지고 들리지 않았던
우리의 목소리를 더 크고 선명하게 외치며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함께 살아가기 위한 우리의 "외침", 함께 해주세요~~!!
일시 : 9/18(금) 오후 1시~10시
장소 : 혜화역 마로니에 공원
후원 계좌 : 신한은행 100-025-323501
